달빅(Dalvik) VM(virtual machine)에 대해 …

달빅(Dalvik)은 구글의 댄 본스타인(Dan Bornstein)이 만든 VM이다.

자바와 같이 안드로이드 앱 개발을 하기 위해 작성된 코드는 바이트 코드(bytecode)라는 기계 독립적인

명령으로 컴파일되고 안드로이드 장치에 있는 달빅(Dalvik) VM에 의해 실행된다.

즉, 자바(Java)로 만든 코드는 JVM (Java Virtual Machine) 위에서 실행 되듯이

안드로이드 앱은 달빅(Dalvik) VM 위에서 실행이 되는 것이다.


자바(Java)와 같이 안드로이드에서도 바이트코드가 있지만,

자바(Java)의 바이트코드(bytecode)와 달빅의 바이트코드(bytecode)는 다르다.

출처 : http://uniksy1106.tistory.com/199


+ 달빅(Dalvik) VM

  – 여러 개의 VM인스턴스가 한 번에 실행가능

  – 내부 리눅스의 장점으로 인해 보안과 프로세스의 격리 가능


  – 최소한의 메모리 풋프린트(footprint)로 최적화된 Dalvik 실행자 (.dex) 형식의 파일을 실행

  – 등록 기반으로써 자바 컴파일러로 컴파일된 클래스를 내장된 “dx” 도구를 사용하여
     .dex 형식으로 변환하여 실행



달빅(Dalvik) VM은 .dex 파일을 실행시키는데 이 파일(.dex)은

자바의 .class와 .jar 파일이 컴파일 시점에
 변환된 것이다.

.dex 파일은 클래스 파일보다 컴팩트하고 효율성이 높다. @_@



마지막으로, 달빅(Dalvik)이라는 이름의 어원은 달빅(Dalvik)을 만든 댄 본스타인의 조상이 살던

아이슬란드의 한 물고기 잡는 마을의 이름을 딴 것이라고 한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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